스푼 마녀와 오므라이스 맛집 - 무엇이든 마녀상회 16번째 이야기입니다.사실 처음에 제목만 읽었을때는 오므라이스 맛집과 실크의 수선집은 무슨 연관이 있을까 싶었어요.그런데읽고 보니 이렇게 이야기를 연결시켜 진행해나가는것도 재밌는것 같습니다.이번 실크의 수선집 의뢰인은 카린과 콜린이에요.두 사람은 자매사이로 오므라이스 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언니인 카린은 조리사 동생인 콜린은 웨이트리스입니다.두 사람이 운영하는 가게는 메뉴가 오므라이스 하나밖에 없는 가게이기도 해요.어느날, 실크,나나,코튼은 외식을 하기 위해 외출을 합니다.스푼 마녀의 맛집 안내라는 책을 보고 만점을 받은 퍼펙트 매직이라는 식당으로 향하지만 길고 긴 줄에 지쳐 건너편 식당 카린과 콜린의 오므라이스 식당으로 가게됩니다.낡아 보이는 식당외관..